카오스 초보를 위한....내맘대로 공략....1탄(?)
워크래프트3-카오스 고수되기 1탄......

고수를 위한 공략은 다음번(?)에..시간이 난다면(언젠가는..)하도록 하고

이번에는 초보에서 중수가 되는 방법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각각의 영웅들에 대한 공략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웅은 각각 진형에 상관없이 힘, 민첩, 지능형으로 나누어지는데

자기가 초보라도 생각하신다면 영웅중에서 민첩이 주능력이되는

암살형 캘릭터는 절대 선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 나엘의 다래, 여도적 언데드의 래퍼드, 바람의암살자

이영웅들은 컨트롤이 능력의 75%(?)를 차지 하니 초보분들에게는...ㅈㅈ

암살형 캘릭이 아니더라도 민첩영웅들은 강력한 한방과 대미지를 우선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컨트롤이 부족하신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지능영웅의 경우에는 거의가 빠른이동과 동시에 스킬 시전하는것이

대부분이므로 컨트롤 보다는 빠른 손놀림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힘영웅의 경우는 거의가 근접 공격이기 때문에 초반에 지능영웅을 만날경우

상당히 암울 합니다. 하지만 갈수록 늘어나는 피통과 능력치 덕분에

초반에 많이 죽지만 않으셨다면 후반에는 빛을 보실수 있습니다...


*각각의 영우에 따른 아이템 조합
지능 캘릭의 경우는 거의가 다 똑같습니다..
마나회복스킬이 없다면 소비마스크를 사시고 그다음에 돈을모아 부엉이
그다음은 B조합, 문북 순서대로 나가는 것이 정석입니다.
단 이순서는 2번이상 죽지 않는다는 조건에서의 순서입니다.
여기에 상대편에 암살형 캘릭이나 숨는 영웅이 있다면 디텍트망치를 추가
하는것이 정석이며 문북까지 맞추셨다면 이제부터는 썬소겜블....고급까지...
이때쯤되면 아마 마나는 남아 도실껍니다.
그러니 이제 소비마스크를 팔고 지능벨트나 마갑등의 방어세트를 사시거나
문3종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사시면 완성입니다.
p.s)초보를 위한 영웅은 나엘의 오션위치, 화염의지배자 언데드의 리치를
추천해드립니다.


민첩영웅의 경우는 영웅에 따라서 아이템 선택의 폭이 상당히 많아 지는대
대부분 데미지위주의 조합으로 나가는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힘캘릭에게 방어나 피통에서는 밀리니 차라리 체력이 리젠되기 전에
잡기위한 데미지세팅을 추천해드립니다.

1. 암살형 영웅(나엘의 다래, 여도적 언데드의 래퍼드, 바람의암살자)
레벨6부터 영웅암살이 주목적인 영웅으로서 절대 부엉이는 비추입니다.
이영웅들의 특징은 전부 인비저블(투명)스킬이 있다는 점으로서
지능영웅처럼 피가 적은 영웅에게 가까이 붙어서 일명 뒤치기를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템 추천은 A조합이나 민첩오브, 향상데몬엣지, 문스, 블소에
원거리 공격인 다래나 바람의 암살자의 경우 썬소나 레소를 추가하시고
근접공격인 여도적이나 래퍼드는 악망, 지식플레이트를 추천해드립니다.
중간에 몇번죽으셔서 돈이 없으시다면 민첩블레이드를 중간에
끼셔도 좋습니다.
p.s)암살할 영웅이 스턴기를 가지고 있다면 안티를 다니시며 공격과 동시에
써주는 센스도 필수....힘영웅을 상대로 붙으실때는 흡포도 필수...

2. 일반적인 영웅
암살형영웅을 제외한 일반적인 경우에는 암살형 영웅의 데미지 세팅에
부엉이를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3. 스킬이 독특한 영웅
나엘의 나이샤나 언데드의 레오닉의 경우는 조금 아이템세팅이 달라지는대
나이샤는 근접은 아니지만 악망과 마검은 거의 필수입니다.
석화+무한스턴+용기의빛이 주력기인 나이샤의 경우 무한스턴을 위한
마검+악망은 필수입니다.
레오닉의 경우는 궁극기인 식스팸텀이 자신의 피를 그대로 가지므로
적은 마나를 위해서도 A가 아닌 B조합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킬에 크리와 흡혈이 있으니 블소나 흡포는 빼시는것이 좋습니다.


힘영웅의 경우 거의가 근접공격이므로 악망+고대지식플레를 장비하시고
A,B,C중에서 원하시는 조합 아무거나 맞추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나중에는 힘영웅은 피리젠속도가 엄청나기 때문에 조합대신에 힘오브를
사셔도 좋습니다. 대신 이경우는 초반에 피리젠이 느려서 조금 힘듭니다.
아이템은 먼저 부엉이를 사시고 그다음은 조합이나 오브를 맞추신다음에
악망, 지식플레 순서로 맞추시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다음은 문스를 사시거나 극악 방어를 위한 문아머나 공격을 위한 문스를
사시고 문스를 사셨다면 블소를 문아머를 사셨다면 힘벨트를 사시면
완성입니다.

*힘영웅중에서도 브로켄같은 경우는 민첩영웅중에서 나이샤와 아이템 세팅이
동일합니다.

p.s)초보자분들이 가장 하기 쉬운 영웅은 언데드의 좀비입니다....
자체 방어력이 장난이 아닐뿐만아니라 땅에 숨어서 체력을 채우는 기술을
빼고는 거의가 패시브 스킬이므로 컨트롤도 거의 필요없습니다...
공격을 하지 않아도 악망+패시브 스킬의 대미지도 작살이므로 가까이 붙기만
하면.....ㅈㅈ

p.s)지금까지 허접 공략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태클환영입니다....
by 케랄디아 | 2005/02/05 03:59 | 트랙백 | 덧글(6)
학창시절 30문답
학창시절 30문답Guts군에게서 트랙뷁

막상쓸려니..약간 두렵지만..

1. 학교 다닐때 범생이, 불량학생 중 어느 것에 가깝나요?
후후...약간의 범생이였었지만..갈수록 양아치가....

2.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그나마 과학은 재미있었다는..

3.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전부...

4. 수업 땡땡이 쳐 본 경험은?
초등학교때 몇번과..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아주 가끔 몇번씩(?)

5.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중학교때 좆내 패던 3학년 담임선생님(시험땜에 약100대도 맞아봤다는;;)
사회선생님(항상싱글벙글웃으며 좆내 때리셨죠...차라리 인상쓰세요...)

6. 점심은 급식이었나 도시락이었나?
중학교때까지 도시락을 쓰다가 고등학교때부터 급식..

7. 점심시간에 제일 설치던 친구?
본인과 Huan군정도...

8. 수업시간에 벌 선 경험담?
안서면 그날 수업한것 같지도 않다는..

9. 제일 잠왔던 수업시간은?
전부...이미 학교=여관이라는 공식성립된지 오래...(먼산..)

10. 야간 자율학습은 어땠나요?
진짜 피곤할때는 자는거고 아니면 집으로....
그러고 보니 본인덕분에 야자빼먹어서 피본사람들이 좀 많군....

11. 교실에서 제일 자기 좋은 자리는?
훗..이제 그런거는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슬립핑할수 있는 노숙스킬마스터...
그래도 제일 좋은 곳이라면 문쪽의 맨뒤자리 앞....맨뒷자리는 오히려 약간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그자리가 최강...(만화책과 소설책읽기에도 굿~)

12. 어느 학교 나왔나?
구포초-모라중-동인고

13. 학창시절 최고의 등수는? 전교?? 아님 반?
흠...초등학교때는 거의 올100이였나? 그정도였고..(5학년때까지...)
중학교때는 전교4등도 했다가...점점 떨어져서 전교 180등도 해봤다는..
머 고등학교때야 약100등에서 위아래 40등 이내에서 놀았다는...

14. 그럼 최악의 등수는?
중학교때 전교 18X등..3학년땐대 그것 때문에 X나게 맞았다는..(떨어진 등수만큼..약100대)

15. 제일 잘했던 과목은?
과학이 그나마...

16. OMR카드 미뤄 썼던적 있나요?
수능때 사탐을;;;

17. 시험 공부는 시험 몇일 남기고 했나요?
그전날이나 그날 아침부터

18. 학창시절에 받아본 상은?
어릴때야 많이 받아봤지만...갈수록 줄어서 고등학교때는 거의 없었다는....

19. 수업시간에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이었나요?
이미 잠들어 있음...

20. 교무실은 얼마나 자주갔나요?
고등학교때는 거의 매일 갔다는...(야자를 빼먹기 위해서는...)

21. 교복은 어땠나요?
중학교때는 쌈박하고 좋았는데...
고등학교때는...orz 이건 정말....시골에 계신 외할아버지의 양복과 똑같더군요...
똥색의 야리꾸리한....

22. 제일 재수없었던 선생님!!!?
너무 많아서리....

23. 축제 같은거 해 본 적 있나요?
중학교때 1번이랑 고등학교 1학년때 끌려가서 한번...

24. 해 봤다면 꽃다발은 몇개 정도?
고등학교때 하나....

25. 청소시간에 제일 하기 싫었던 청소는?
청소라..별로 해본 기억이 없다는..(항상 도망치거나 핑계대고 사라지니;;)

26. 물건 압수 당한 경험이 있나요?
야자시간, 수업시간에 만화책, 소설책등등 보다가 많이 압수 당해 봤다는..
머 나중에 다시 교무실에 가서 전부 받아오거나 아니면 몰래 감아(?) 왔다는...
그것도 고등학교오니 이제 은폐(숨기는)스킬이 올라서 잘 걸리지도 않았지만..

27. 체벌 받은 경험은?
어떻게 가는 학교마다 그렇게 좆내 때리는지...
중학교때 전설의 100연타 맞고 고등학교오니 아..또이런곳이구나 하는 정도로
면역됬다는..

28.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별로 없는것 같다는..(사실 기억하기도 싫다는...orz)
굳이 꼽자면 친구들 잘만난것정도?

29. 학교에서 처벌 받은 적이 있나요?
그렇게 심한 나쁜짓은 한 기억이........있기는 하지만
어떻게는 해결해서 처벌받아 보지는...

30. 학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온 적은?
가끔...

*적고 나서 보니 참 대단했구나 나도....저렇게 하고도 학교 않짤리다니..후훗
by 케랄디아 | 2004/12/30 01:44 | 트랙백 | 덧글(6)
폐인정모를 해보아요....
하는건 시간봐가면서...망년회를 겸해서 함 했으면 하는데...

지금 이러는 이유는 몇몇(특히 누구!!!)의 지름신라이프 떄문인데...

누군지 자기는 알꺼야...S군

암튼 시간봐가면서..의견을 남겨 보아요~!
by 케랄디아 | 2004/12/19 23:11 | 트랙백 | 덧글(6)
만화 33문 33답...따라쟁이~~
만화 33문 33답(ROOT얼음집에서 슬쩍

1. 당신이 처음으로 만화를 접했을 때의 나이는?
- 아마도 7살때...

2. 당신이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만화는?
- 제대로 기억도 나지 않는 해적판 북두신권과 램프마신인가?....하는 것...

3. 당신이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만화만 다루는) 잡지는?
- 보물섬

4. 당신은 지금 만화책을 얼마나 갖고 있나?
- 만화로된 책은 몇권 있지만 단행본은....0권...

5.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 이제 보다보다 BL까지 손대고 있다......하지만 역시 판타지물와 SF가 제일...

6. 5번에서 그렇게 대답한 이유는?
- 왜낙에 그런 취향의 글을 많이 읽다보니...

7.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장르는?
- BL에도 손댔는데 무슨....요즘은 순정만 보고 산다....

8. 7번에서 그렇게 대답한 이유는?
- 하하하...이제 볼게 없어서 만화방 성인만화도 보는데...못볼게 머있다고...

9. 당신에게 있어 만화를 선정하는 기준은?
- 일단 그림체 그다음이 스토리이지만 보기 시작하면 스토리가 최우선순위...

10. 당신이 지금껏 봐온 만화 중에 BEST5를 꼽으라면? 그리고 그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지금까지 본 만화들이 너무 많아서 머리속에서 강강수월래 중이다......OTL

11. 당신이 지금껏 봐온 만화 중에서 WORST5를 꼽으라면? 그리고 그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1. 삐리리 불어라 재규어: 그림체와 스토리가 전혀 이해불능......
2. 멋지다! 마사루: 위와 동일
3. 이토준지 괴기만화 전부: 위와 동일
4. 시가테라: 위와 동일
5. 중간에 중단된는 만화 전부: 보다가 끊어지면 심히 열받는다...

12.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는?
- 우라사와 나오키, 다카시게 히로시, 테츠오하라

13. 12번에서 그렇게 대답한 이유는?
- 다시 봐도 재미있는 만화는 많지 않다...

14.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만화가는?
- 우스타쿄스케

15. 14번에서 그렇게 대답한 이유는?
- 친구들 소개로 한번 봤다가 만화라는 것 자체에 대해 흥미를 상실할뻔했다...

16. 최근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 있다면?
- 스쿨럼블, 요츠바랑, 에어기어, 666사탄, 데몬성전, 모험왕비트, 하드보일드파파, 가시나무왕
메르...등등 너무 많다....

17. 엔딩을 보고 가장 큰 감동을 느꼈던 작품은?
- 암스, 북두의권, 타이의 대모험, 로토의 문장.....

18. 이미 완결되었지만 이 작품은 정말 후속편이 나와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있다면?
- 제로(흐름의원): 이딴 엔딩을 보여 주고 설마 끊난다는건...

19. 아직 연재 중이지만 이 작품은 정말 지금이라도 끝내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있다면?
- 짱: 이제 전국제패라도 할생각이냐? ZERO(박성우꺼 아님): 도대체 언제 끝낼껀지...

20. 지금까지 봐온 작품 중에 스토리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 데스노트: 그래 죽여라 죽여~~!!!! 창세기전: 게임의 압박이..
파이브스타스토리즈: 말이 필요없다

21. 지금까지 봐온 작품 중에 스토리가 가장 마음에 안들었던 작품은?
- 스토리가 마음에 않들면 아예 보질 않으니...

22. 지금까지 봐온 작품 중에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 피트에리아(왜 절판인거야~!!), 오메가트라이드, 파스텔, 상남2인조, 신섹시한못난이

23. 지금까지 봐온 작품들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 오메가트라이드(하루), 닥터K(K)

24. 지금까지 봐온 작품들 속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캐릭터는?
- 느끼한놈들과 엽기적인 놈들......

25. 지금까지 봐온 작품들의 대사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대사는?
- 내 운명의 주인은 바로 나다~!!!(왜인지는 모르겠지만...)

26. 당신이 에로 만화를 가장 처음으로 접했을 때는 언제?
- 초등학교때...

27. 그때 당신이 접했던 만화의 제목은? 그리고 그 감상은?
- 음란한 미망인.....(이런걸 기억하고 있다니...OTL

28. 이미 원작(소설, 애니메이션)이 있는 작품이지만 이건 정말 만화가 최고다, 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있다면?
- 제로(흐름의원): 게임보다는 역시 만화가...

29. 만화가 원작이지만 이 작품은 다른 매체로 구현되면서 원작을 뛰어넘었다, 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있다면?
- 달빛천사(만월을찾아서)

30. 이건 정말 만화로 보고 싶다, 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있다면?
- 비뢰도, 묵향, 가즈나이트, 카르세아린, 데로드&데블랑

31. 이 만화는 부모님과 함께 보고 싶다, 라는 작품이 있다면?
- 파파톨드미, 포시즌

32. 만약 당신이 결혼해서 슬하에 자식을 두게 된다면 당신은 그 아이에게 만화를 권하겠는가?
- 남자라면 남자훈련소...여자라면...

33.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있어 만화란?
- 삶의 일부분...
by 케랄디아 | 2004/12/09 23:13 | 트랙백 | 덧글(3)
77문 77답...
77문 77답(ROOT 얼음집에서 트랙뷁

1, 이름 // 케랄디아

2, 이름 뜻 // 온라인 게임에 아이디 만들다가 생긴 이름

3, 생년월일 // 1985. 8. 11 (선물준비 필수!!)

4, 학교 // 올해는 없고 내년에는 어딜런지...

5, 전공 // 없다니깐

6, 가족 관계 // 아버지 어머니 동생1명(남)

7, 거주지,연락처 //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

8, 홈페이지,메신저 // 홈피는 귀차니즘땜에......msn:sjy0811@hotmail.com

9, 신체싸이즈 // 키-171, 몸무게-?5(알면 다칩니다.... )

10, 자신이 남보다뛰어난것 // 몇일간 밤새서 놀기....(폐인스킬마스터~~orz)

11, 심심할때 시간때우는 방법은 // 소설보기, 만화책보기, 게임하기

12, 아침형인간, 저녁형인간? // 아침형인간? 그게 머야?.....

13, 장래희망 // 훗....졸업할때 취업하는곳이 나의 장래 직업....

14, 좌우명 // 손해보지말고 살자....(남들이 손해보는건.....글쎄..)

15, 성격 // 적당히 내성적인 편이지만 넷상에서는 살짝 돌기도 한다.....

16, 성격상의 최다장점과 단점 // 한번 친해지면 특별한 일없이 잘지내지만 특별히
남에게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기가 힘들다...
(남에 대해서 신경을 않쓰는 성격이라서 나도 모르게 피해를 입힐때가 조금 있다..)

17, 자신이 했던일을 후회했던 일이 있는가 // 많지만 이제 후회해서 머하겠는가...

18, 잘입는옷스타일 // 되는대로.....집에 있는 옷

19, 지금 헤어스타일 // 머리 감고 나서 마른 그대로...

20, 거울을 본후 자신의생각 // 거울본지 오래됬음...

21, 약속을 잘 지키는편? // 지킬려고는 하는데......

22, 약속시간을 몇분까지 기다리는편 // 연락올때까지 기다리고 1시간내에 않오면.....

23, 하루수면시간 // 흐음....평균....3-6시간?.....OTL

24, 당신의 잠자리 옆에 항상 있는것 // 만화책, 배게, 소설책, 컴퓨터

25, 자신에게 진정한 친구가 있다구 생각하는가? // 있다...

26,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적이 있는지 // 있다. 초등학교때 돈 훔쳐간놈(그땐 진짜 폭주했다.)

27, 좋아하는 성격 // 활발하고 자신감있고 잘사주는 개성있는 사람

28, 싫어하는 성격 // X도 않되는 잘난척하고 느끼한 사람

29, 잘하는 음식 // 일식, 제빵빼곤 다 할줄안다.....

30, 좋아하는 음식 // 고기!!!!와 비싼거라면 거의 모든지....

31, 싫어하거나 못 먹는 음식 // 깻잎......이건 도저히 감당할수가...

32, 가장 좋아하는 향수는 // 종류를 모르므로 무효....

33, 들으면 가장 기쁜 말들 // 사줄께.......

34, 좋아하는 계절 // 가을과 봄....머 여름도 조금...므흣~

35, 가장 재밌게 본 영화 // 본게 몇개 있지도 않지만...반지의 제왕정도?(돈내고 본거라곤..그게)

36, 가장 유치했던 영화 // 음.....변강쇠.....(절대 다본거는 아니고...)

37, 애창곡 // Gloomy Sunday(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38, 첫사랑경험 // 초등학교 6학년때...

39, 이상형 // 외모에 대해서는 워낙 에로게를 많이해서 이제 현실세계에서 찾길 보기했고
그냥 남들이 보기에 예쁘다고 할정도에 알뜰하고 착하고 나를 끝까지 믿어줄 여자..(있을려나?)
거기에 부자집딸이면.....(점점 현실에서 멀어지고 있다...orz)

40, 이성을볼때먼저보는곳 // 걸어 다닐땐 폐인자세(고개와 허리를 약간 구부린 자세)로
다니므로 아무래도 발부터 보게 된다...어 그게 아니라면 얼굴부터(특히 눈) 본다....

41, 싫어하는 이성타입은 // 돈잘쓰고 카드 박박 긁는 여자......얼굴이 예뻐도 용서가 않된다.
거기에 남자를 머슴처럼 생각하기 까지한다면.....

42, 현재 사귀는사람이 있는지 // 없음

43, 어떤사람이 당신을진정으로좋아해준다면(당신은 그사람이별로) // 일단 다시한번
그사람의 장점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44, 바람둥이기질이 있는가 // 있으면 좋겠다..

45, 한국 이혼율이 49%로 세계2위라는데 // 설마 나도 그러려고..

46, 결혼은 몇살정도? //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다면.....나이쯤이야 극복할수 있을것 같다.

47. 프로포즈는? // 없음

8, 미래의 아들,딸 이름은? // 일단 결혼부터(그전에 여친부터..)

49, 가족계획은? // 1남 1녀

50, 이성에게 많이듣는말 // 정용아~~

51, 이성친구가 많은가 동성친구가 많은가 // 남중남고의 동성친구만 도대체 몇명인지...

52, 헤어진후 잊기위해 하는일 // 그런적은 없지만 아마

53, 헤어진 연인에게 집착한적은? // 사귄적도 없음...

54, 헤어진 연인과 다시 맺어진 적이 있는지 // 사귄적도 없다니깐...

55, 혼전순결어때? // 요즘 그런걸 과연 따질사람이 있을까나...
(친구중엔 동거에 수술한놈도 있는데...)

56, 첫키스는 언제? // 초등학교때.....

57, 연상,연하,동갑 // 연상이랑...

58, 가장길게사귄기간 // 없음

59, 가장짧게사귄기간 // 없음

60, 친한친구가 내애인을 좋아한다면? // 친구를 믿어야지.....

61, 자신의 운명에 대해 점을 본적이 있는지 // 본적은 있지만 믿진 않는다..

62, 왕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하는놈들은 진정한 초딩이다...

63, 현재재산 // 친구 수술비 빌려주고 거지 됬다가 얼마전 알바해서 받은 5만원...

64, 돈에 대한 심리적 부담 // 쓸건 많은대 돈은 없다..

65, 갑자기 1억이 생긴다면 // 저금한다.....

66, 자신이 진정한 폐인라고 느껴질때 // 별로.....내가 폐인인가?

67, 주량 // 모르겠다. 몸상태에 따라 다른대 좋을때는 끝까지 가본적이....

68, 담배 // 술마실때 친구들중에 피는 놈이 있다면 같이 하나씩...

69, 당신이 철이 들었다고 생각하나여? // 별로...

70, 내가싫을때 // 없다...

71, 부모님과 대화는? // 많이 할려고 노력은 한다...

72, 젤마니울었던적 // 친구에게 돈 도둑 맞았을때...

73, 인터넷이 짜증날때 // 온라인게임에서 득템 했는데 끊길때...

74, 잠자기전에 모해 ? // 컴퓨터

75, 이거 끝나구 모할꺼야? // 게임해야지..

76, 질문에 다 솔직했는지 // 나는 맞다고 보는대 딴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런지..

77, 이거 끝낸 소감 // 내가 이런 놈이였구나....
by 케랄디아 | 2004/12/09 00:08 | 트랙백 | 덧글(5)
알바전선 이상유(?)....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ㅋ

오늘의 주제는 알바입니다....

이제 수능도 치고 얻어먹을것도 다얻어먹고(?)..

놀것도 다 놀고.....................는 아니지만....

아무튼 적당히 놀고 집에서 딩굴거기리며 지내고있으니..

집에서 머라고 그러시는 겁니다.......OTL

할수 없이 알바를 찾다보니....(찾는대 3일걸림)

왠일입니까......저에게 딱맞는 피시방 아르바이트가 있는겁니다~~냐하하~~

시간도 적당하고...위치도 적당한 곳이라서(이사오기 전의 주활동무대..)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막상 사장님과 면접(?)을 보러가니..

예전에 아르바이트 하던 책방의 단골이지 않겠습니까~~~

속으로 아싸 좋쿠나~~를 연발하며 근무시간과 제일 중요한 시급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대......시간은 저녁12시부터 아침8시까지고....

시급은 2200에 식비3000원이라는 조건을 제시하는 겁니다~~

대충 계산해보니..식비를 시급으로 계산하면 약 시급2600원이라는 매력적인

결과가 나오므로 바로........예! 열심히 일하겠습니다~~~!!!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첫 출근일이 되었습니다...첫날이라서 예전의 일하시던 아르바이트형이

일을 가르쳐주며 대신 해주어서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밤에...피시방 아르바이트를 선택한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즐겁게 즐린~~(리니지2)를 공짜로 할수있다는 매력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그런데.....니기미XXX같은 일이 생긴것입니다.......

사장이라는 넘이 저녁 8시부터...WOW를 하고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알바들이 좀 앉아서 쉴만한 문앞의 손님보이는 자리에서.....

사장이 그러고 있는대 놀지도 못하고...(그러면서 일은 X나 많이 시킵니다....)

나중에 한 5시쯤에 잠시 한번 앉았더니......XXX나게 X랄 거리는데......ㅋ

그래도 지가 저녁8시부터 했는데 이제 가겠지 하는대 무려 아침8시까지 있는겁니다..

사장이 요즘 매일 저런다길래 거기서 왠지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살짝쿵 들었는대....

결정타는......바로 원래 시급2200원에 식비 3000원을 더해서 약 시급2600원이라는

생각으로 왔는대 막상 일해보니....머 시급2200원에 식비 3000원은 가게 안에 있는

컵라면(1000원)이나 과자(500원), 음료수(500원)을 3000원 이내에서 먹으라는

이야기라는 겁니다.....또 옆에 빵이나 핫바같은거는 먹지말고 하는대......

참 어이가 없어서.....진짜 XXX같고 열받아서.........혼났습니다....

또 사장 아버지라는 분이 아침에 오시는대....참 어이가 없어서....

청소 검사한다고 바닥을 손으로 쓱~~만지는 겁니다..........

머 이따위가 다있는지...그래서 청소도 다시하고....(알고보니 항상 2번 한답니다)

밤새도록 청소하고 심부름하고 한번도 놀지도 못하고.....청소도 2번이나하고...

괜히 피곤하기만하고 짜증나는게...(시급2600원이라면 그래도 하겠지만...2200원은)

딱 하루만 하고 그만두어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다시 낮에는 책방에서 일하고 밤에는 음식점 서빙이나 노래방등의

아르바이트 2가지를 하는것이 났겠다고 생각했습니다.......ㅋ

오늘의 느낀점.........놀면서 돈벌 생각은 하지말자입니다....

p.s: 그래도 다시한번 놀면서 돈벌기에 도전할렵니다...

p.s: 음...모텔 알바도 있던데 한번 해볼까나...(그럼 매일이 염장질일려나?)
by 케랄디아 | 2004/12/06 21:42 | 트랙백 | 덧글(4)
빼빼로데이라고 하는넘들 각석하라~!!!!!!!
빼빼로 데이라고 해서 들떠 있는 사람들은 이글을 보고 각성하라!!!(이글은 조아라라는 사이트에서 활동하시는 몽몽이라는 작가분의 글이다!)



뺴뺴로 그것은 하나의 과자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상술에 놀아나는 염장놈 염장년들의 마수를 무시해야 한다.

세상 모든 연놈들이 서로 싸바싸바하는것은 인정한다.

신께서 그리 지으셨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특정한 날을 정해 놓고 점수 딸려고 딸랑딸랑 거리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진정한 사나이라면 째째하게 과자따위로 여인네의 환심을 사지 않는다.

차라리 덥쳐라............(고소는 내가 해주마. 형사법정에서 보자..)



관습상 놈이 년에게 빼빼로 주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부모님에게는 고급빼빼로는 커녕 삐삐롱스타킹이라도

선물해본적인 있는가? 각성하라!!!

지금의 네놈이 있게해준 부모님께 효도나 해라.

불경기인 이때에 돈이 남아도는가? 각성하라 이것들아!!!!

특히 양다리! 세발......심지어 문어놀이하는 인간들! 돈이 썩어남아 도는가?

그대가 빼빼로 사장 아들인가? 정신차려라!



네놈들은(대딩일경우) 과외나 알바해서 부모님 빼빼로 한박스라도

사드린적이 있는가? 년에게 딸랑딸랑 거리기위해 옷사입진 않았는가?

진정한 사나이라면 1년 365일 쭈리닝으로 보낼 수 있어야한다!


네놈들은(고딩일경우) 대학입시준비하라면 문제집사라고 주신돈을 어디에

쓰는것인가? 삼청교육대(학)에나 가버려라!!!!


네놈들은(중딩일경우) 이제 갓 사춘기인 놈들이 무슨 빼빼로염장질이냐!

각성하라!!!! 발육부진 중딩애송이가 뭐가 좋다고 빼빼로질이냐!!
(로리취향은예외)

순결한마음으로 30넘어 중매로 부모님이 정해주시는 여인네에게 장가갈

생각이나해라..그게 부모님꼐 효도하는 일이다!


네놈들은(초딩일경우) 정신이 있는게냐! 그나이에 무슨 염장질이냐!

싹수가 노랗다! 네놈들은 미래가 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손에낀 알루미늄 커플링은 개나 줘 버려라!

빼빼로 입에 우겨 넣다가 이빨이나 다썩어버려라!


네놈들은(유딩일경우) 태어나서는 안될 종자들이다! 정신이 있는게냐!

네 놈 나이가 몇이냐! 2차 성징도 없는 것들이 어디서 까부는 것이냐!

집에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빨아라! 머리에 피나 말리고 연애해라!
(참고로 실제 사람머리에 피가 마르는 것은 죽을때 뿐이다........)


마지막으로 형님들(직딩일경우) 댁들 나이가 몇인데 아직 빼빼로질이요!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소? 정말 그런게요?

그렇게 자기의 연세를 부정하고픈게요? 양복입고 마켓가서

"아줌니 빼빼로 한박스 통채로 주셔유~~~!" 이러고 싶은가?

동네 어른들 보기 남사스럽지 않은가? 빼빼로 살시간에 토익공부나 해라!


11월 11일 이날은 어느 평범한 목요일 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11월 11일 이날은 수능 6일전이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나는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재재작년에도, 재재재작년에도..........

억겁의 시간을 뛰어넘어 빼빼로 한박스를 샀다.

......연놈들이 살 빼빼로 까지 모두 내가 샀다. 돈이 존나 남아돈다....

마켓에 있는 빼빼로 까지 모두 다산적이 있다.(이건 실제 상황이다.)

그돈으로.....사나이의 풍미(?)를 아는 몇몇분(?)들과 함꼐 모두 먹었다.

이것이 나의 연례행사다!

올해는 용돈도 평소 보다 많이 남았다! 다털어 빼빼로에 투자하자!

군부대에 위문품으로 보내 버리겠다!



모두들 각성하라! 빼빼로 공장에 화염병을 집어 던져라!

마켓의 빼빼로를 압수하여 나라를 지켜주시는 국군 형님들에게

보내 드리자!

우리는 무적의 솔로부대다!


-P.S 11월 11일은 어느 평범한 목요일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P.S 하지만 무엇인가(?)를 샀다면 어쩔수 없이 감사히 받아주겠다.......
by 케랄디아 | 2004/11/11 16:52 | 폐인커뮤니티 | 트랙백 | 덧글(6)
PC 게이머 31문 31답
PC 게이머 31문 31답-소서리카군 따라 트렉뷁

1. 당신의 PC 게이머로서의 경력은?
▶ 286시절부터니...10년조금 넘었나?

2. 당신이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PC게임은?
▶ 페리시아왕자1&고인돌1

3. 현재 하드에 깔려 있는 PC게임은?
▶ 온라인으로는 린지2, RF, 라그프리섭, 판타지마스터등등...
스타, 워크, 슈퍼파워2, 각종 DOS/V용 레어 에로게들이...

4. 지금까지 정품으로 구매한 PC게임은?
▶ 딱하나 있다...마그나카르타....

5. 당신에게 있어 최고의 PC게임을 꼽는다면?
▶ 취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창세기전시리즈...
온라인으로는 린지2??

6. 5번에서 그렇게 대답한 이유는?
▶ 직접해보셈

7. 당신에게 있어 최악의 PC게임을 꼽는다면?
▶ 집에서 지롤하는 게임전부....특히 일윈에서만 돌아가는 에로게들....

8. 7번에서 그렇게 대답한 이유는?
▶ 무엇보다 문제점 해결이 귀찮타는......

9. 당신에게 있어 PC게임을 고르는 기준은?
▶ 장르, 그래픽, 인터페이스순??

10. 9번의 적중도는?
▶ 차라리 옛날이 좋았지..요즘은 전부다 OTL

11. 1인칭 시점과 3인칭 시점. 어느쪽을 선호하는지?
▶ 그런거 구별없음...재미만 있다면 모두..@.@

12. 게임을 하다 분노에 키보드/마우스를 부숴먹은 적은 있는지? 있다면 그 게임은?
▶ 분노라기 보다는.....너무 두드려서 부숴먹은적은....

13. 엔딩을 보고 가장 큰 감동을 느꼈던 작품은? 그리고 그 이유는?
▶ 솔직히 별로 없음...엔딩보다는 플레이 그자체에 중점을 두고 플레이 하기때문에
머 꼭 하나뽑자면...창세기전 시리즈정도??(3일동안 않자고 깨서 그런가...)

14. 최근 플레이하고 있는 PC게임은?
▶ 슈퍼파워2, 라그프리섭, 판타지마스터즈....에로게 살짝..

15. 가장 최근 엔딩을 본 PC게임은?
▶ 워해머40K:듄오브워...솔직히 질리고 잼없다는....

16. PC게임 관련으로 가장 큰 지출을 했었던 적은 언제? 그리고 지출액은?
▶ 컴퓨터 바꿀때 정도??

17.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중에 시나리오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 창세기전2.....대작이다.....리메이크 않나오나...

18.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중에서 음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 대부분 소리에는 신경은 끄고 살아서 귀찮타고 스피커도 꺼대는데..무슨..

19.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중 등장하는 캐릭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 흐음....창세기전 팬으로서 흑태자.....온라인겜으로는 RF 코라법사...ㅎㅎ

20.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중 등장하는 캐릭터 중에 가장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는?
▶ 에로게의 X사쿠 형제들(부럽다..)

21.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내의 장면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 음 온라인겜에서 득템 했을때?

22.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중에 가장 몰입도가 좋았던 작품은?
▶ 창세기전시리즈...신작하오면 3일동안 날밤까며 끝장을 봤으니...OTL

23.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중에 가장 몰입이 나빴던 작품은?
▶ 스포츠게임 전부.....

24. 지금까지 플레이해온 PC게임 중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붙잡았던 녀석은?
▶ 온라인은 라그, 그냥겜은....역시 댜메블로2...

25. 이 제작사라면 어떤 PC게임이 나와도 믿을만 하다...싶은 제작사가 있다면?
▶ 소맥, NC, 블리자드정도?

26. 이 제작사라면 어떤 PC게임이 나와도 안한다...싶은 제작사가 있다면?
▶ 마이크로소프트...전부다 KIN이다...

27. PC게임을 (하면 안되는 상황에서) 몰래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 에로게는 몰래...나머지는 글쎼...

28. PC / 컨슈머게임기기의 성능 다툼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나랑은 상관없으므로 무효~~~~~

29. 가족과 함께 PC 게임을 즐겨본적 있는가? 있다면 어떤 게임을?
▶ 보드게임종류.....물론 내기할때만..

30. 만약 당신에게 아이가 생긴다면 함께 하고 싶은 PC게임이 있다면?
▶ 그런거 없다.......절대 않시킨다.....

31.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있어 PC게임이란?
▶ 생활의 일부??

소서리카군 따라 한번 해봤는데..내가 봐도..OTL
by 케랄디아 | 2004/11/09 01:08 | 주인장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진정한 폐인이 되버린걸까나...
요즘 재수준비중이라고 평소보다는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는데...

어이 없게도 감기에 걸려버렸다...OTL

보통이시기에 감기한두번쯤 걸리기 마련이지만 이상하게 이번에 걸린

감기는 좀오래 가는듯했다...(약 2주동안 달고있다..)

그래서 하루 마음 놓고 푹쉬어보자며 공부관련 책들은 모두 던져버리고

누워서 딩굴딩굴 거리는데....막상 누우니 잠도 않오고해서

'그래 오늘은 쉬는날이니'라는 이유로 당당하게 만화책을 빌리러 갔다

의외로 못본 책들이 많이 있길래 모두다 겟해버렸다.....ㅋ

대략 만화책 10권에 소설책3권정도? 누워서 딩굴딩굴하며 4시간동안 다보고나니

오후2시...점심은 만들기 귀찮지만 아픈몸에 잘먹어야지라는 생각에...퓨전영양식을

만들어 먹고(대략 계란쇠고기볶음비빔밥+라면국이라는 음식이다...)

밥먹고 바로 누으면 않되지라는 생각에 잠시 컴퓨터에 앉았다.

잠시...정말 잠시 앉아 있을 생각이였다..

그런대 왠지 배가 고파 시계를 보니...OTL 8시였다........

대충 저녁도 똑같은 메뉴로 때우고나서 책을 반납하러 가니 설마하던 신간이

눈앞에 있는것이다....결국 빌려버렸다....

대충 빌린걸다보고 다시 컴퓨터에 앉았버렸다....ㅡㅜ

이것저것 여러가지짓거리 하다보니 시계는 또다시 새벽4시...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이제 잘까하는데...갑자기 올라오는 만화책 다운로드완료 메세지..

이거만 보고 자야지라는 생각에 보다보니 또 올라오는 메세지...

'그래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야'라는 생각을 한3번은 한것같다...

그러다가 갑자기 밝아져서 밖을보니.....해가 떠버렸다.....

몸도 아픈놈이 이게 무슨짓꺼리지라는 후회에 시계도 않보고(사실 보기 무서웠다)

그순간 바로 누워버렸다....나중에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오후1시.....

'감기가 오히려 더 심해졌겠구나'라는 후회를 하고있는데...

왠일인지 오히려 몸이 더 가벼워진것 같았다...실제로도 열이 많이 내려갔고..

콧물도 없고 기침도 없어졌다...역시 아팠던건 흡연자들이 금연할때 격는

금단현상처럼 요즘 햏력 수햏을 하지 않아서 격는 금단증상이였을까나....

아무튼 하루를 평소때처럼(위에 적은 하루일과가 보통 휴일날의 하루일과이다..)

보내고 나니 감기도 다나았고....스트레스도 확풀린것같다....ㅋ

요즘 정상인 생활을 한다고 했는데...역시 이세계에(어딘지는 모두 잘알것이다..)

한번 빠지고 나면 어쩔수 없나보다...

앞으로 남은 2X일동안 오늘 수햏한 햏력으로 버텨야 하는데....

왠지 몇일만에 다시 폭주 할 것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나.....

*윗글의 내용은 절대 정상인은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수많은 수햏을한 폐인이나 TOPPEOPLE이라고 자신한다면 한번
따라해 보는것도...좋겠지만 절대 결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by 케랄디아 | 2004/10/25 03:34 | 주인장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신의 아들이 되어보자!! 그결과는??
신의 아들되기 프로젝트의 결과는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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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패이다!!!

원인을 분석해보자면
1단계, 장점을 숨기고 단점을 부각시켜라는 대략 성공이라고나 할까?
시력 판정 0.6/0.5 받아버렸다...머 이것덕분에 한등급정도 내려갔다...
신장체중을 젤때도 발을 약간 굽히고 머리를 가장 낮은곳으로 측정한 덕분에
대략 몇%정도 비만도가 좀더 높게 나왔다...(대략 2끼나 이빠이 먹고갔다..)

2단계, 단점이 없다면 만들어라!! 이건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다..
피뽑고 소변받고 다하기는 하던데...과연 1시간만에 그걸 다검사했는지도
의심스럽고 왜하는건지 모르겠다...머그래도 밤에 마신 술은 좋았으므로 패스~~

3단계, 조그마한 일이라도 크게 확대시켜라..이부분은 대략 완패해버렸다..
검사관에게 '목과 허리에 디스크있는대요'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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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즐~~진단서 끈어오셈~~'

이라며 다음을 외쳐버렸다....OTL
가지고간 간단한 엑스레이사진으로는 판독불가...정밀 CT촬영해오셈 이란다.
진단서도 병사용진단서 지정병원가서 다시 끈어오셈이란다..씨불...
간의 경우도 정밀검사 받아오셈~~이라며 패스....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가장큰 기회를 날려버렸다...OTL

4단계, 최대한 불쌍하게 보여라...이부분은 대략 절반은 성공한것 같다...
시력 그렇게 구라를 깠는데 그것덕분에 한등급 더 내려 갔다니...
신장체중을 젤때도 아주 힘없는듯 슬며시 키를 낮추어 버렸다...
그러나..정형외과와 내과의 검사관들은...씨불.....OTL되 버렸다...

위의 단계를 모두 해버린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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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현역근무하셈~~이란다...

대실패이다...신의 아들(면제)까지는 몰라도 신의 시다바리(4급, 공익)이라도
되볼라고 그렇게 노력했는데..OTL
이 모든 것이 아마도 귀차니즘 때문인것 같다...진단서랑 CT촬영만 있었어도...
혹시 몰라 목과 허리의 디스크면 몇급이셈? 이라고 물어보니...5급면제 아니면
4급이란다......심하면 7급도 될수있다던데.....ㅋ
다시 한번 진단서와 CT촬영결과를 가지고 재검을 받을것인가...
아니면 그냥 3급으로 현역입대할것인가...심히 고민된다.....어떤것이 좋겠는가?
이건 설문조사를 하도록하겠다...

그리고 맨처음 인격테스트 같은거 할때 이상하게 적으면 된다고 한인간들
다죽었3.....하는 이유는 거의 99.9% 마약이나 본드, 부탄가스 같은 항정신성약품이나
생활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찾는것이라고 하더라.....근대 그걸 이상하게 적어볼라고
노력한게 나중에 아주 허무해지더라....담에 그딴소리 한인간들 잡히면 다죽었3...

*그런대, 검사받고 올려고 하니 5,400원을 주더라...차비랑 밥값하셈이라며...
by 케랄디아 | 2004/10/20 19:27 | 주인장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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